타슈켄트 한국교육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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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571돌 한글날 기념 한국어 글짓기 대회 개최!

-10.8.(일) 100여명의 현지 학생들이 한국어 글짓기 솜씨 자랑 –

□ 타슈켄트 한국교육원(원장 김범수)은 2017.10.8.(일) 10:00~18:00 한국교육원 강의실에서 제571돌 한글날 기념 한국어 글짓기 대회를 개최하였다.

□ 이번 대회는 타슈켄트한국교육원에서 한국어를 배우고 있는 수강생(1,700명) 중에서 주로 중급반, 고급반 수강생 97명이 참가하여 “봉사”라는 주제를 갖고 2시간에 걸쳐 최선을 다해 한국어 글짓기 솜씨를 뽐냈다.

□ 김범수 원장은 대회 시작에 앞서, 한글날의 의미와 한글날을 제정하게 된 이유를 설명하고, 이번 제571돌 한글날 기념으로 마련한 ‘한국어 글짓기 대회’에서 그동안 교육원에서 갈고 닦은 한국어 솜씨를 마음껏 발휘하기를 기대한다고 인사말씀을 전했다.

□ 심사 결과, 중급반에는 1등 유누소바 굴노자혼, 2등 알라야로바 아셀, 3등 김 옐레나와 자바로바 디나라, 장려상 술따노브 마흐무드 외 2명이 수상했고, 상급반에는 1등 소디꼬바 라노, 2등 유누소바 디아나, 3등 사드릿디노브 일홈존과 홀마또바 시린, 장려상 나자로브 사흐조드 외 2명이 수상의 영광을 누리게 되었다.

□ 김범수 원장은 시상품으로 1등에게 고급 스마트폰, 2등에게 탭, 3등에게 외장하드, 장려상에게는 블루투스 이어폰 등을 각각 수여하였으며, 수상하지 못한 참가자들에게도 기념품을 나눠주며 대회 참가자들을 격려해 주었다.

□ 심사위원을 대표해서 송창섭 위원과 조민영 위원이 최선을 다해준 참가자들의 노력과 작품에 대해 높이 평가하였고, 한글날을 기념하여 뜻 깊은 자리를 마련한 교육원에 대해서도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.

□ 마지막으로, 교육원 관계자, 심사위원, 참가자들이 모두 모여 기념사진을 찍고 이번 글짓기 대회를 마무리 하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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