타슈켄트 한국교육원
타슈켄트 한국교육원

제170학교 방문

2018.4.4.(수) 10:30 타슈켄트 한국교육원 김 나탈랴 교사는 타슈켄트시 제170학교를 방문하여 찾아가는 한국문화 수업을 실시 하였다.

이 학교에서는 알리모바 자미라 교사가 한국어를 가르치고 있으며, 8학년의 20명 학생들을 대상으로 문화 수업을 진행하였다.

학생이 많아서 수업을 진행하기가 힘들 것 같았는데, 남학생 한 명이 전통매듭 작품을 한 번에 완성해 친구한테 가르쳐주며 수업 진행을 도와주었다. 일반적으로 매듭은 여학생들이 관심을 많이 가지는데 이 학교에서는 의외로 남학생들이 더 재미있어 하고 작품도 여학생들보다 더 잘 만들었다.

학생들은 수업이 끝날 무렵에 각자 완성한 작품을 선생님께 보여주며 너무 좋아했고, 기쁨으로 가득 찬 학생들의 얼굴을 보기가 참 좋았다.

제170학교 방문 1

제170학교 방문 2

제170학교 방문 3


49 queries in 0.722 seconds.